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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사말 )

“아,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이 말은 1776년 3월 10일 경희궁 승정원에서 조선 제 22대 국왕으로 즉위한 청년국왕 정조의 말입니다.

이 말이 함축하고 있는 속뜻을 풀어보며 모든 백성들이 편안한 삶을 즐기기 원했던 정조대왕의 이상을 고객님들과 함께 그려보기를 희망합니다.

정조대왕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의 뿌리를 찾고 내 고장의 역사를 바로 아는 것! 알고 보면 내 고장 곳곳이 역사의 현장이며 살아있는 역사책이란 인문학적 사고를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최근 “화성시하면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우리세대에서 깨지 않는다면 우리는 후손들에게 매우 큰 빚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정조의 꿈 구성원들은 고객님들과 함께 그 것을 깰 것입니다. 화성시에서 살고 일하는 것에 대한 프라이드를 갖고자 합니다.

역사 속에서 미래를 위한 작은 변화의 시작을 사랑하는 가족(구성원)들과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꿈

주식회사 정조 직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