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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걸어온 길)

정조의 꿈은 이렇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2009년9월 1일

“화성시 축산기업”의 자회사로 신바람축산을 설립 정육점으로는 드물게 회원제방식으로 1차 목표는 5천명으로 정하고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 4월 현재 5,500명)

처음에 터를 잡고 “고기한번 팔아보자” 라며 덤볐을 때 주위의 많은 분들이 이런 외지에 누가 고기 사러 오겠나? 라며 걱정을 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뭐 정직하게 팔면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며 무모한 도전을 한 것이지요.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힘들고 어려운 일은 우리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이었습니다. 새벽에 출근하고 22시 이후에 퇴근하는 일은 우리가 제일 잘하는 일이었습니다. 남들이 잘하고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일은 우리에게는 시시한 일이었습니다.

“정조의 꿈” (일반음식점)은 2013년 8월 매장 앞의 시유지를 매입하면서 “회원님들을 위한 뭔가 가치 있는 독특한 일을 벌려보자” 생각하며 미래사업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일환으로 2014년 10월 신바람축산을 법인으로 전환하고 회사명을 “화성축산기업”으로 하며 브랜드 명으로는 우리들이 늘 생각해 왔던 “정조의 꿈”을 사용하기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상표권등록)

준비하는 2년 동안에도 많은 소중한 경험들을 하였으나 우리가 찾으려했던 고객이 감동하는 음식점이나 시스템을 찾아볼 수는 없었습니다. (개인이 하는 작은 가게에서는 고객을 감동시키는 식당이 많았습니다.)

결국 우리는 “정조의 꿈”에 스토리를 주기로 결정하고 모든 직원들이 정조대왕에 관한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하나하나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샐러드 바, 책장 등입니다.

한 번 두 번 방문 하실 때는 즐겁게 식사하고 가시지만 세 번째 방문부터는 정조의 꿈 구성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건축설계부터 인테리어마감까지 섬세한 작업을 하였습니다.

경영이념은 “나눔, 화합, 놀이터‘ 이며 사명감은 “훌륭한 접객으로 가장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회원님들과 지역주민들께서 인정하는 편안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